안녕하세요 모던아재 입니다.
오늘의 포스팅 내용은 노예림의 첫 우승 소식입니다.
2025년 LPGA 투어 파운더스컵에서 노예림 프로가 생애 첫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추가추카 합니다.
이 대회는 2월 10일(한국 시각) 미국 플로리다주 브래덴턴 컨트리클럽에서 열렸으며, 총상금은 200만 달러에 달합니다. 노예림은 최종 라운드에서 21언더파 263타를 기록하며, 17언더파로 2위에 오른 고진영을 4타 차로 제치고 우승을 확정지었습니다.
노예림은 2020년 LPGA 투어에 데뷔한 이후 118번째 출전 만에 첫 우승을 거두었으며, 이로 인해 상금 30만 달러(약 4억3700만원)를 획득했습니다. 그녀는 이번 대회에서 보기 없이 3개의 버디를 기록하며 안정적인 플레이를 선보였습니다. 특히, 노예림은 긴 브룸스틱 퍼터를 사용하여 퍼팅 실력을 크게 향상시켰고, 이는 그녀의 우승에 중요한 역할을 했습니다.
노예림은 "또래의 많은 선수가 우승할 때 '할 수 있다는 건 알지만 언제 올까'라고 생각했다"며, 이번 우승이 정말 멋진 일이라고 기뻐했습니다. 그녀는 지난해부터 퍼터를 바꾸고 나서 퍼팅이 개선되었고, 덩달아 샷도 좋아져 자신감이 높아졌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대회에서 메강 캉(미국)이 16언더파로 3위에 올랐고, 임진희는 공동 4위에 자리했습니다. 세계랭킹 1위인 넬리 코르다(미국)는 공동 7위로 대회를 마쳤습니다. 노예림의 우승은 그녀의 경력에 중요한 이정표가 되었으며, 앞으로의 활약이 기대됩니다